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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였더라? 잘 기억나진 않지만 TV에서 봤다. 배우 임원희의 소확행이 꽃피는 장소, 황학동 벼륙시장 고기튀김집 말이다. 3,000원이란 저렴한 가격과 바삭바삭 맛있어 보이는 고기 튀김! 이런 가성비 갑인 곳을 놓칠 수 없었다. 그렇지만, 은근히 바쁜 직장인의 삶이란,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쉬이 그 곳에 갈 수 없었다. 그러다 우연히 오전 시간이 비는 날이 찾아 왔으니, 난 지체없이 점심을 먹을 겸 황학동 벼륙시장 고기튀김집을 향했다. 그러나, 진정한 맛집은 쉽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않는 건가? 몇 번의 인터넷 검색과 벼륙시장 내를 여러 번 왔다 갔다한 발품 끝에 간신히 고기튀김집을 찾을 수 있었다. 그래서, 소개한다. 황학동 벼륙시장 고기튀김집 정확한 위치!
"아유~ 다 비우셨네. 맛있었나 봐요. 고마워요!"
ㅎㅎ 다음에 또 와야지~~^^
"아유~ 다 비우셨네. 맛있었나 봐요. 고마워요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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